무전기 너머 친구의 목소리가 끊긴 순간, 진짜 협동 호러가 시작된다.
버려진 위성에서 고철을 모아 할당량을 채우는 4인 근접 보이스 생존.



무서운 게임을 못 하는 친구에게 함선 오퍼레이터 역할을 맡기면 모두가 행복해진다.
리썰 컴퍼니가 모임에서 실패하지 않는 이유는 '역할의 비대칭성' 덕분이다. 괴물이 무서운 친구는 함선 안에서 모니터를 보며 무전기로 길 안내를 맡고, 겁 없는 친구들이 철제 삽을 들고 시설 내부로 진입하면 된다.
할당량 1사이클이 약 40~45분이면 끝나기 때문에 평일 밤 한 판만 가볍게 돌리기에도 부담이 없다.
안내: 위 가이드는 스팀(Steam) 상점 공개 지표·태그를 바탕으로 AI 분석 및 로컬라이징을 거쳐 작성된 큐레이션 요약입니다. 실제 플레이어가 직접 작성한 생생한 후기는 아래 커뮤니티 리뷰 섹션에 별도로 구분되어 등록됩니다.
복도 저편에서 멀어져 가는 친구의 비명 소리만큼 확실한 웃음벨은 없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