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자서는 문 하나도 열 수 없지만, 둘이서는 모든 장난감 세계를 난다.
한 명이 못을 박으면 한 명은 망치로 매달려 건너는 2인 협동 어드벤처의 바이블.



협동게임을 처음 해보는 연인·친구와 함께할 때 후회 없는 영원한 스테디셀러.
잇 테익스 투는 왜 화면이 항상 둘로 나뉘어 있는지 가장 설득력 있게 보여주는 작품이다. 내 캐릭터의 능력만으로는 절대 앞으로 나아갈 수 없고, 반드시 파트너가 반대편에서 스위치를 당기거나 못을 박아줘야만 길이 열린다.
안내: 위 가이드는 스팀(Steam) 상점 공개 지표·태그를 바탕으로 AI 분석 및 로컬라이징을 거쳐 작성된 큐레이션 요약입니다. 실제 플레이어가 직접 작성한 생생한 후기는 아래 커뮤니티 리뷰 섹션에 별도로 구분되어 등록됩니다.
상대방의 화면을 보지 않으면 내 화면의 길도 열리지 않는다.